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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떡집서 불, 5명 대피·1명 구조
[파이낸셜뉴스] 14일 새벽 4시 36분 부산 동래구의 한 2층짜리 상가건물 1층 떡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불은 옆 가게인 정육점으로 번져 4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또 2층 거주자 6명 중 5명이 스스로 대피하고, 1명이 소방대원에 구조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이날 오후 관계 기관과 합동감식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백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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