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2030청년 일상·문화활동 지원 나선다
청년재단 손잡고 청년 맞춤형 서비스 발굴 나서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 활용
[파이낸셜뉴스] LG유플러스가 2030 청년들의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청년재단과 협력하기로 했다.
청년 맞춤형 서비스를 발굴하고, 청년 예술인의 활동 기회를 넓히는 등 일상생활부터 문화예술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청년재단과 청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 본부에서 진행됐으며 이철훈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센터장과 오창석 청년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청년재단은 청년의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해 지원 사업을 운영하는 공익 법인이다. LG유플러스와 청년재단은 협약을 계기로 청년 맞춤형 혜택과 서비스 등 청년 일상생활 관련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청년 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도 추진한다.
LG유플러스는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을 예술전용 전시관으로 리뉴얼해 청년 예술인들의 전시공간을 지원, 다양한 예술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철훈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센터장은 "자사가 가진 강점을 활용해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최혜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