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공기업

"한글 배우며 만든 무대" 산단공, 이주아동 공연 후원

김현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지난 14일 열린 '제3회 초록우산 어린이뮤지컬 '스케치북 시즌3' 공연을 마친 어린이들과 대학생 서포터즈,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제공
지난 14일 열린 '제3회 초록우산 어린이뮤지컬 '스케치북 시즌3' 공연을 마친 어린이들과 대학생 서포터즈,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제공

한국산업단지공단이 후원하고 초록우산 대구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한 제3회 초록우산 어린이 뮤지컬 '스케치북 시즌3'가 지난 14일 대구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블랙박스 소극장에서 열렸다.

17일 산단공에 따르면 초록우산 어린이 뮤지컬은 예술과 놀이를 활용한 한국어 교육을 통해 이주배경아동의 소통능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email protected]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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