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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학술원 '소버린AI 2.0' 제안

조은효 기자
파이낸셜뉴스
최종현학술원이 최근 개최한 '에이전트 AI 시대 신(新)국가안보: 글로벌 기술 패권과 한국' 전문가 라운드테이블. 최종현학술원 제공
최종현학술원이 최근 개최한 '에이전트 AI 시대 신(新)국가안보: 글로벌 기술 패권과 한국' 전문가 라운드테이블. 최종현학술원 제공

인공지능(AI)의 모델 보유보다도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AI 주권의 기준이 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최종현학술원은 23일 '보유에서 운용으로: 에이전트 AI 시대의 국가안보와 소버린 AI 2.0' 보고서를 통해 소버린 AI 전략이 독자 모델 확보를 넘어 접근 주권과 운용 주권을 중심으로 재설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고서는 지난달 말 서울대학교 미래전연구센터와 공동 개최한 '에이전트 AI 시대 신(新)국가안보: 글로벌 기술 패권과 한국' 전문가 라운드테이블 결과로 작성됐다.

[email protected] 조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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