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빙과에 '생산자 실면제'
파이낸셜뉴스
2000.06.27 04:42
수정 : 2014.11.07 14:11기사원문
‘이름 석자보다 얼굴 도장이 확실하다’
빙과제품 포장용기 뚜껑에 개발담당자의 사진을 인쇄해 넣는 ‘생산자 실면제’(實面制)가 다음 달부터 선보인다.
롯데는 “제품생산을 담당했던 작업자의 이름을 포장지에 인쇄해 넣는 ‘생산자 실명제’가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이뤄진 추가조치”라고 설명하고 “기존 생산자 실명제가 생산현장에서의 책임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한 것이라면 사진을 인쇄한 것은 품질에 대한 보증”이라고 말했다.
/ simpson@fnnews.com 김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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