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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김빈우, 발리서 뽐낸 과감 비키니 자태…군살 없는 몸매

뉴스1

입력 2026.01.07 07:33

수정 2026.01.07 07:33

김빈우 SNS
김빈우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방송인 김빈우(43)가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김빈우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입으려고 겨울에도 조절했다 아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발리에서 한 달 살기 중이라는 김빈우는 사진을 통해 군살 없는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특히 탄탄한 몸매와 한 줌 허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이후 2015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