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까지 건설사업 전면 디지털화
파이낸셜뉴스
2000.06.27 04:42
수정 : 2014.11.07 14:11기사원문
2005년까지 자재구매 등 건설사업 전체과정이 디지털화 돼 연간 10조원의 경비가 절약된다.
건설교통부는 건설사업의 전자거래 활성화를 위해 건설 CALS/EC(전자거래) 체계를 2005년까지 구축,사업비 예산을 약 15% 가량 절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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