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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까지 건설사업 전면 디지털화


2005년까지 자재구매 등 건설사업 전체과정이 디지털화 돼 연간 10조원의 경비가 절약된다.

건설교통부는 건설사업의 전자거래 활성화를 위해 건설 CALS/EC(전자거래) 체계를 2005년까지 구축,사업비 예산을 약 15% 가량 절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건교부는 전자문서 전달체계 구축으로 사업추진 과정이 투명화되고 사업 발주자는 물론 시행자·시공자·자재업체 등이 건설정보를 실시간에 공유할 수 있어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