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종합과세대비 상품 시판
파이낸셜뉴스
2000.07.03 04:44
수정 : 2014.11.07 14:04기사원문
기업은행은 내년부터 시행되는 금융소득종합과세를 앞두고 분리과세용 상품인 ‘베스트플랜정기예금’을 3일부터 판매한다.
이 예금은 고객이 종합과세대상 여부에 따라 이자수취방식을 선택해 절세효과 및 수익성을 높일 수 있고 중도해지하더라도 1년동안은 약정이율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은행측은 밝혔다.분리과세를 신청하면 이자소득세 30%를 원천징수한 후 금융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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