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비 러미 문제전담재단 설립
파이낸셜뉴스
2000.09.09 05:02
수정 : 2014.11.07 12:57기사원문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이 러시아와 미국간의 이해를 촉진하기위한 새로운 국제재단을 설립했다.
이 재단은 요격미사일 방어에서부터 환경보호,각종 질병의 확산 방지방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제들을 다룰 예정이다.이 재단은 미국과 러시아 두 나라의 정치전문가들로 이뤄진 이사회를 이미 구성했으며,이들 중 가장 유명한 인물은 미국무장관을 지낸 제임스 베이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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