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가신 ´3인방 시대´ 마감하나
파이낸셜뉴스
2000.11.09 05:19
수정 : 2014.11.07 12:09기사원문
현대의 ‘가신 3인방’ 시대가 종말을 고하는 것일까.김윤규 현대건설 사장과 김재수 현대 구조조정위원장이 최근 정몽헌(MH) 현대아산 이사회 의장에게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건설 사태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는게 측근들의 전언이다. 한 측근은 “두 분은 현대건설사태가 마무리되는 대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고 말했다.
/ js333@fnnews.com 김종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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