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I인베스텍, 한일생명 증자
파이낸셜뉴스
2001.07.08 06:27
수정 : 2014.11.07 13:36기사원문
지급여력비율이 기준에 미달됐던 한일생명이 증자를 단행한다.
한일생명은 8일 최근 쌍용화재의 지분을 인수한 PCI인베스텍이 한일생명에 200억원을 출자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6월말 현재 마이너스 533%인 한일생명의 지급여력비율은 133%로 높아지게 돼 경영정상화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fncho@fnnews.com 조영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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