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부총리 “정치권이 경제 발목”
파이낸셜뉴스
2001.07.19 06:30
수정 : 2014.11.07 13:26기사원문
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19일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는 정치권에 대해 다시 불만을 토로했다.
진부총리는 이날 오전 MBC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에 출연, “정치불안이 경제운용과 구조조정에 많은 영향을 준다”며 “여·야·정 2차 정책포럼을 열어 경제·민생문제를 논의하자고 제안했으나 정치권에서 싸우다보니 그런 기회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 john@fnnews.com 박희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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