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원삼면 전원주택 外
파이낸셜뉴스
2002.03.29 07:40
수정 : 2014.11.07 12:06기사원문
◇경기 용인 원삼면 전원주택=대지 180평, 건평 58평의 전원주택이 매물로 나왔다. 매매희망가는 2억3000만원. 국도변 정류장 인근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수월하고 단지내에 30가구가 입주해 있다. 고급스틸하우스로 내부는 원목 마감재를 사용했다. 방 4개, 욕실 3개.(031)322-5555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파트=53평형의 아파트가 9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지하철 3호선 도곡역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아파트로 강남 8학군에 속해 있다. 롯데백화점 등 편의시설 이용도 쉽다.(02)554-4404
◇서울 관악구 봉천동 원룸=대지 37평, 건평 102평의 신축원룸이다. 전체 14실로 구성돼 있으며 17평은 주인이 사용하고 있다. 실제 구입가격은 8억원이지만 매매 희망가격은 7억원.(02)875-0015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전체 5층 가운데 2층에 위치한 15평형의 아파트가 임대물건으로 나왔다. 임대 희망가는 6500만원. 지하철 2호선 신천역이 걸어서 5분거리고 버스정류장과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02)412-3814
◇경남 통영시 도산면 토지=2364평의 임야가 6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통영∼고성간 14번 국도변 토지로 통행차량이 많은 편이다. 휴게소나 주유소로 적합한 지역이다. 임야 맞은편에는 빌라개발이 진행중이다. (016)207-6558
◇서울 관악구 봉천동 빌라=2층에 위치한 20평형 빌라로 8000만원에 매물로 나왔다. 방 3개짜리로 지은 지 7년된 빌라다. 지하철 2호선 봉천역이 걸어서 15분 거리. (02)871-9114
◇서울 송파구 방이동 상가=방이동 상가 1층에 위치한 67평형의 상가건물로 보증금 9000만원에 월 390만원의 임대물건이다. 권리금은 1억8000만원이며 주차장이 완비됐다. (02)414-9924
◇서울 송파구 방이동 상가=역세권에 위치한 25평형의 상가다. 보증금 1000만원, 월 110만원의 임대물건이다. 권리금은 5000만원. 상권이 양호한 편이며 아파트단지와 인접해 있다.(02)2202-4455
◇경기 화성시 동탄면 토지=1071평 규모의 준농림지가 28억원에 매물로 나왔다. 화성신도시 입구에 위치해 있으며 지목이 전(田)이어서 상가나 가스충전소로 적합하다. (031)377-2211
◇경기 양평군 강상면 전원주택(사진)=대지 1384평, 건평 54평 규모의 2층짜리 전원주택이다. 방 4개, 욕실 3개를 갖췄으며 남동향의 목조주택이다. 2층에선 남한강 조망이 가능하고 양평읍이 가깝다. 팔당대교에서 차로 20분 거리다. 매매희망가는 5억원.(031)774-4090
■자료제공=㈜한국부동산정보통신 (02)874-8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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