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엔’ 주제강연
파이낸셜뉴스
2003.05.14 09:31
수정 : 2014.11.07 17:40기사원문
‘미스터 엔’이란 별칭으로 유명한 사카키바라 일본 게이오대 교수(전 일본 대장성 재무관)가 14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개최된 파이낸셜 뉴스 주최 제4회 ‘서울국제금융포럼’에 참석, ‘동북아시아의 경제협력’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