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희망의 4계절’ 자선행사
파이낸셜뉴스
2003.06.19 09:41
수정 : 2014.11.07 16:41기사원문
오동진 삼성전자 미주법인 부사장이 ‘희망의 4계절’ 행사를 마친뒤 클린턴 전 미국대통령 등 유명인사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조지 단코 베스트 바이 수석 부사장, 오부사장, 매직 존슨 전 프로농구 선수, 클린턴 전 대통령. 앞줄 앉은 사람은 밥 코스타스 NBC 스포츠 앵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