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5곳 신설…서울 서비스 최다
파이낸셜뉴스
2003.10.26 10:16
수정 : 2014.11.07 12:55기사원문
창업이 오랫만에 대폭 증가했다.
지난 16∼22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7대도시에서 새로 생긴 법인은 595개로 전주 347개보다 현격하게 많았다.
서울지역의 경우 서비스 업종이 113개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유통 81개, 건설 55개, 정보통신 44개 등의 순이다.
/ dikim@fnnews.com 김두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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