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후임 금감위장 인선 착수”
파이낸셜뉴스
2004.08.01 11:37
수정 : 2014.11.07 15:55기사원문
청와대는 지난달 31일 돌연 사의를 표명한 이정재 금융감독위원장 겸 금융감독원장의 사표를 조만간 수리하고 후임 금감위원장을 선임할 예정이다.
이위원장의 후임으로는 윤증현 전 재경원 금융정책실장과 유지창 산업은행 총재, 정건용 전 산은 총재, 이동걸 금감위 부위원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이정재 위원장은 지난달 31일 대변인을 통해 “최근 여러가지 상황을 감안할 때 물러나야 할 때라고 생각해서 사의를 표명한다”고 전했다.
/ john@fnnews.com 박희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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