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전자-월드컵 특수 호재 주가 급등
파이낸셜뉴스
2005.11.21 13:54
수정 : 2014.11.07 12:04기사원문
정보기술(IT) 경기회복과 월드컵 특수로 4·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자화전자 주가가 급등했다.
21일 코스피시장에서 자화전자는 전주말 대비 10.81% 오른 83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우리투자증권은 자화전자의 신규성장동력인 플라스마디스플레이패널(PDP)용 열방출판의 매출액이 2·4분기 대비 181% 증가한 15억원을 기록하며 삼성SDI로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된 것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내년도 월드컵 특수로 디스플레이, 모바일 부품 등 다양한 제품을 보유한 자화전자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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