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각료회의 합의문 초안 제시
파이낸셜뉴스
2005.11.27 13:54
수정 : 2014.11.07 11:57기사원문
파스칼 라미 WTO 사무총장은 오는 2006년말까지 도하개발아젠다(DDA) 협상을 타결짓기 위해 홍콩 각료회의에 농업 및 비농산물 분야의 세부원칙 합의를 과제로 제안했다.
농림부는 파스칼 라미 WTO 사무총장이 다음달 홍콩에서 열리는 WTO 각료회의 합의문 초안을 26일 배포했다고 27일 밝혔다.
합의문 초안은 28일 주간에 각국 수석대표(HOD) 회의, 주요국 회의 등 협의과정과 30일 WTO 무역협상위원회(TNC), 12월 1∼2일 일반이사회를 거쳐 홍콩 각료회의에 상정된다. 그러나 주요 국가의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세부원칙에 합의할 가능성은 적다는데 대체적인 분석이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