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4콘서트 50억매출 기대” 포이보스 호재 불구 하락
파이낸셜뉴스
2005.11.28 13:54
수정 : 2014.11.07 11:56기사원문
포이보스(대표 임성근)는 소속 가수 SG워너비와 MTOM, 바이브 및 김종국 등이 참여하는 ‘빅4 콘서트-Christmas In My Dream’를 오는 12월25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 약 50억원의 매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포이보스는 공연 및 음반 등 총괄 기획을 담당했고 공연부문은 KTF, 디지털 싱글앨범 부문은 다날?맥스MP3가 투자했다.
한편, 포이보스는 이날 최근 급등에 대한 부담감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전일보다 2.26% 하락한 4760원으로 마감했다.
/ cha1046@fnnews.com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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