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민 주거환경 개선작업
파이낸셜뉴스
2006.02.09 14:20
수정 : 2014.11.07 00:07기사원문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10일 ‘소외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시행 1주년을 맞아 한행수 대한주택공사 사장, 영화배우 송윤아씨 등과 함께 경기도 성남시 야탑동의 영세민 임대아파트를 찾아 도배·장판교체 작업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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