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골퍼 장학증서 수여
파이낸셜뉴스
2006.09.13 17:50
수정 : 2014.11.05 12:19기사원문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13일 아마추어국가대표 골프 선수인 김경태, 강성훈 선수에게 장학금 증서를 전달했다. 두 선수에게 지급되는 장학금은 이번 학기 등록금을 포함, 졸업 때까지의 등록금 전액 등 총 4300여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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