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생활지원
파이낸셜뉴스
2006.10.01 18:02
수정 : 2014.11.05 11:34기사원문
장하진 여성가족부 장관은 지난달 29일 경기 광주시 퇴촌면에 있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거주시설 ‘나눔의 집’을 방문해 피해 할머니들과 환담을 나누고 생활안정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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