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에 110층규모 자동차 테마파크 건설
파이낸셜뉴스
2006.10.12 17:12
수정 : 2014.11.05 11:14기사원문
현대차그룹이 서울 뚝섬에 110층짜리 초고층 자동차 테마파크 빌딩을 건설한다. 투자규모는 약 1조원으로 계열사인 현대제철 소유 6705평의 부지와 주변 국·공유지 2787평 등을 매입해 건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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