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SOHO 금융센터 개설
파이낸셜뉴스
2006.10.26 17:00
수정 : 2014.11.04 20:07기사원문
신한은행은 서울 강남 상권과 영등포·구로·금천 상권의 자영업자 및 소규모 법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개인사업자 전용(SOHO)금융센터’를 27일 개설한다고 밝혔다. SOHO금융센터는 서울 역삼동 스타타워와 구로구 내 구로 디지털 1단지 내에 설치됐다.
이 금융센터의 시범적 운영을 통해 자영업자 및 소규모 법인 시장 내 영업·마케팅 노하우를 축적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에 전국 약 15개 지역 상권을 아우르는 금융센터의 확장 로드맵을 완성시키겠다는 전략도 발표했다.
/vicman@fnnews.com 박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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