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단체 누드 시위

파이낸셜뉴스       2006.12.12 17:30   수정 : 2014.11.04 15:13기사원문



국제동물보호단체인 윤리적동물보호(PETA)의 여성 회원 2명이 추운 날씨 속에 ‘버버리를 입는 것보다는 누드가 낫다’는 플래카드를 들고 거리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PETA는 모든 위해로부터 동물 보호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해마다 이색적인 포스터와 거리 시위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시드니(호주)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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