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다리 미스터 김‘ 부른 원로가수 이금희씨 별세
파이낸셜뉴스
2007.02.20 17:43
수정 : 2014.11.13 16:15기사원문
지난 1960년대 히트송 ‘키다리 미스터 김’을 부른 원로 가수 이금희씨(본명 이대금·사진)가 20일 오전 1시17분 서울 녹번동 연세노블병원에서 6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960년대 당시 파격적인 춤을 추며 히트곡 ‘키다리 미스터 김’을 비롯해 ‘용꿈’ ‘그것 참 별꼴이야’ 등의 히트곡을 줄줄이 내놓으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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