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 맥스 1000㎖ 페트

파이낸셜뉴스       2007.06.25 17:24   수정 : 2014.11.05 12:03기사원문



하이트맥주의 맥스(Max)는 두 사람이 함께 마시기에 적당한 양의 1000㎖ 페트(PET·사진)병 맥주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1000㎖ 페트병 제품은 기존의 1.6ℓ 페트병 제품의 경우 개봉 후 한번에 음용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양을 담고 있는 단점을 보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대용량 맥주에 적용된 3중막 다층구조(Multi-Layer)를 적용해 2겹의 일반 페트 재질과 1겹의 특수베리어(Barrier) 물질로 구성, 일반 페트병에 비해 산소와 탄산가스의 차단성을 높여 신선함을 강화했다.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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