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우영, LED BLU 시장 개척 나선다
파이낸셜뉴스
2007.11.15 11:13
수정 : 2014.11.04 19:48기사원문
전자디스플레이 부품업체인 우영(대표 박기점)은 국내 대형 LCD패널 제조사와 발광다이오드(LED) 후면광원장치(BLU)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우영측은 “12.1인치에서 17인치까지 10여 종의 다양한 LED BLU 제품을 국내 메이저 패널 업체로부터 수주 받아 개발을 진행 중”이라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경우 월 10만대에 달하는 추가 매출이 발생해 회사의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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