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휴맥스, 5000만달러 규모 lcdtv 공급계약 체결
파이낸셜뉴스
2008.03.17 11:12
수정 : 2014.11.07 10:42기사원문
휴맥스(대표 변대규)는 일본빅터(이하 JVC)사에 제조자설계생산(ODM) 방식으로 5000만 달러 규모의 LCD TV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한 제품은 셋톱박스 기능이 내장된 LCD TV로 일본 시장에 공급된다.
휴맥스측은 “이번 계약이 세계적인 가전 업체인 JVC가 셋톱박스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TV 분야에서 휴맥스의 기술력을 인정한 것이며, 휴맥스는 일본 시장에서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확보해 디지털TV 분야의 사업 안정화를 실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는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