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 60만원대 삼보 노트북 한정판매
파이낸셜뉴스
2008.04.14 21:45
수정 : 2014.11.07 08:45기사원문
CJ홈쇼핑은 15일 밤 11시40분부터 1시간 동안 ‘삼보 에버라텍 N8100’을 60만원대에 2000대 한정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달 31일 첫 방송에서 1시간 만에 무려 1291대를 판매해 약 1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방송 직후 접수된 주문까지 포함하면 1회 방송으로 총 1700여대를 팔았다.
CJ홈쇼핑은 판매량이 증가하자 방송일정을 연기해 이번에 2000대를 준비했다. ‘삼보 에버라텍 N8100’은 정가 79만9000원으로 방송 중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10만원을 보상해 69만9000원에 판매한다.
/고은경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