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지난달 31일 첫 방송에서 1시간 만에 무려 1291대를 판매해 약 10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방송 직후 접수된 주문까지 포함하면 1회 방송으로 총 1700여대를 팔았다.
CJ홈쇼핑은 판매량이 증가하자 방송일정을 연기해 이번에 2000대를 준비했다. ‘삼보 에버라텍 N8100’은 정가 79만9000원으로 방송 중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10만원을 보상해 69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 제품은 듀얼코어 중앙처리장치(CPU)에 2기가바이트(?l) 메모리, 120?l 하드디스크가 장착됐고 39.1㎝(15.4인치) 액정표시장치(LCD), 중앙처리장치(DVD)멀티 등을 기본으로 하며 무게는 2.7㎏이다.
/고은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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