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리조트, 변산에 유럽귀족풍 리조트 오픈

파이낸셜뉴스       2008.07.26 13:21   수정 : 2014.11.06 09:26기사원문

▲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는 지난 24일 ‘서해안의 진주’라 불리는 전북 부안군 변산반도에 신개념의 리조트를 오픈했다.

리조트 컨셉은 프랑스 북부의 노르망디 해안을 모티브로 삼아 건축한 유럽풍의 귀족 스타일로

지상 8층에 지하 3층 규모다.
변산 격포리 일대 약 2만 2906.00㎡ 의 부지에 객실은 패밀리형(28평 이하) 149실과 스위트형(35평 이하) 224실, 노블리안(35평) 37실, 호텔 94실 등 총 504실로 이뤄져 있다, 또한, 8개의 대· 중·소형 연회장을 비롯 퓨전레스토랑, 스카이 그릴 가든등 이용객들의 비즈니스와 휴양 목적에 부합하는 충분한 부대시설들도 갖췄다.

이번 변산의 오픈으로 대명은 비발디파크를 비롯,설악,경주,제주,쏠비치 호텔&리조트 등

전국 8개 직영 리조트와 2개의 호텔에 총 5150개 객실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리조트로 거듭나게 됐다.

특히, 변산리조트는 앞으로 아름다운 서해안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서의 역할과 함께 지역관광발전에도 크게 공헌할 것으로 기대된다.

/dksong@fnnews.com송동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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