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리조트, 변산에 유럽귀족풍 리조트 오픈
파이낸셜뉴스
2008.07.26 13:21
수정 : 2014.11.06 09:26기사원문
리조트 컨셉은 프랑스 북부의 노르망디 해안을 모티브로 삼아 건축한 유럽풍의 귀족 스타일로
지상 8층에 지하 3층 규모다. 변산 격포리 일대 약 2만 2906.00㎡ 의 부지에 객실은 패밀리형(28평 이하) 149실과 스위트형(35평 이하) 224실, 노블리안(35평) 37실, 호텔 94실 등 총 504실로 이뤄져 있다, 또한, 8개의 대· 중·소형 연회장을 비롯 퓨전레스토랑, 스카이 그릴 가든등 이용객들의 비즈니스와 휴양 목적에 부합하는 충분한 부대시설들도 갖췄다.
전국 8개 직영 리조트와 2개의 호텔에 총 5150개 객실을 보유한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리조트로 거듭나게 됐다.
특히, 변산리조트는 앞으로 아름다운 서해안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서의 역할과 함께 지역관광발전에도 크게 공헌할 것으로 기대된다.
/dksong@fnnews.com송동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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