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LA로 간 ‘평강공주’
파이낸셜뉴스
2008.09.18 16:06
수정 : 2014.11.06 00:35기사원문
아카펠라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가 오는 26일부터 미국에서 공연된다.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이하 간다)가 2004년 초연한 이 작품은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선정한 최우수콘텐츠로 뽑혀 26·27일은 뉴욕 더 크레인 시어터에서, 10월 3·4일은 LA 반스달 갤러리 시어터에서 현지인을 대상으로 무료 공연을 한다.
간다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들이 모여 만든 극단으로 이번 미국 공연은 한예종과 LA한국문화원이 함께 주최하는 행사다.
한편 이 작품은 미국 공연 이후 다음달 11일부터 서울 대학로 두레홀 4관(옛 아룽구지 소극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갖는다.
/박하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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