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현대아산,강원도 초도리에 쌀 담요 지원
파이낸셜뉴스
2008.10.10 11:31
수정 : 2014.11.05 11:34기사원문
현대아산(대표이사 조건식)은 지난 7일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군 초도리에 쌀, 담요 등을 10일 지원했다고 밝혔다.
강원도 고성군에는 지난 7일 시간당 최고 100mm 가까운 집중호우가 내려 저지대 가옥들이 침수되는 등 피해를 입어 현대아산은 이날 수해피해 가구와 독거노인 가구 등 93가구에 쌀 110포, 담요 30장 등을 지원했다.
현대아산은 지난 2005년 11월 초도리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
/cha1046@fnnews.com차석록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