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청와대산 진돗개 분양”
파이낸셜뉴스
2008.10.13 17:28
수정 : 2014.11.05 11:24기사원문
청와대가 ‘청와대산(産) 진돗개’를 일반에 분양키로 했다.
청와대는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경내에서 기르는 진돗개가 지난 8월9일 7마리의 새끼를 낳았다”면서 “이 가운데 암컷 3마리와 수컷 2마리 등 총 5마리를 일반에 분양하고 나머지 암수 한 쌍은 청와대에서 어미와 함께 사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분양되는 진돗개는 이명박 대통령이 사저에서 기르던 2년생 암컷 ‘진순이’와 지난 5월 중순께 새로 반입된 6년생 수컷 진돗개 사이에서 낳은 새끼들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courage@fnnews.com전용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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