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최종수 책임연구원 3GPP 기술규격분과 부의장 당선
파이낸셜뉴스
2009.05.14 11:27
수정 : 2009.05.14 11:25기사원문
삼성전자는 최종수 책임연구원(사진)이 최근 중국 심천에서 개최된 비동기식 차세대 이동통신(3GPP) 기술규격총회(TSG) 부의장으로 선출됐다고 14일 밝혔다.
3GPP는 비동기식 이동통신인 GSM, 3세대 이동통신, 4세대 이동통신 IMT-Advanced 기술 표준화를 추진 중인 국제 표준화 협력기구이다.
이번 의장단석 확보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한국업체들이 차세대 이동통신 망에서의 우위를 확보하고, 와이브로(WiBro) 기술을 3G 진화망 기술에 접목하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kmh@fnnews.com김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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