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제지, 90억 규모 CB발행결정 철회
파이낸셜뉴스
2009.06.02 16:21
수정 : 2009.06.02 16:21기사원문
남한제지는 지난 4월말 이사회에서 결의한 9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 결정을 철회키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지난달 21일 회생절차 개시신청으로 인해 CB 발행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어 부득이하게 발행 결정을 철회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hug@fnnews.com 안상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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