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백화점 12일부터 남녀구두 등 초특가 대전

파이낸셜뉴스       2009.11.11 09:49   수정 : 2009.11.11 09:49기사원문

아이파크백화점은 12일부터 15일까지 남녀 구두와 가방 및 기타 잡화를 최대 70%까지 할인하는‘초특가 대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이파크몰 광장 1층 특성행사장에서 진행되는 ‘패션잡화 초특가 대전’에는 에스콰이아와 영에이지, 에스콰이아컬렉션, 미스미스터 등 유명 브랜드가 참여하며 남녀 구두는 물론 핸드백, 지갑, 벨트 등 다양한 패션 잡화를 특가에 선보인다.


에스콰이어 남녀화는 각 5만9000원에 판매되고 롱부츠는 9만 5000원, 영에이지 남녀화는 각각 4만7000원, 롱부츠는 6만5000원에 판매한다. 또 미스미스터 남녀화는 각각 4만5000원, 롱부츠는 7만원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에스콰이아컬렉션과 영에이지, 미스미스터 핸드백은 5만원부터, 지갑과 벨트는 각각 4만원부터 판매하며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손 세정제, 강화유리접시(2P), 섬유유연제 등 생활용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kkskim@fnnews.com김기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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