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창업주 故 유특한 회장 10주기 추도식
파이낸셜뉴스
2009.12.04 20:49
수정 : 2009.12.04 20:49기사원문
유유제약은 4일 창업주 고 유특한 회장의 10주기 추도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유한양행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동생인 유특한 회장은 일본 와세다대학 법대를 졸업하고 귀국해 1941년 유유제약의 전신인 유한무역주식회사를 창업했다. 유 회장은 한국원료의약품공업협회장과 한국제약협회장을 맡아 제약 원료 국산화와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talk@fnnews.com 조성진기자
■사진설명=4일 유유제약의 창업주 고 유특한 회장의 10주기 추도식에 참여한 유승필 회장, 전창기 감사, 박경립 유유헬스케어 부사장, 박중선 전무, 조구휘 상무(왼쪽부터 반시계방향) 등이 고인을 추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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