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우리 술 전문 주점 ‘우리술상’ 1호점 11일 오픈
파이낸셜뉴스
2009.12.09 22:09
수정 : 2009.12.09 22:09기사원문
국순당은 11일 서울 대치동에 우리술 전문주점 ‘우리술상’ 1호점을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국순당은 기존 전문주점인 ‘백세주마을’과 달리 ‘우리술상’은 주택가 근처 동네에서 이웃들과 가볍게 한잔 하고 싶은 고객 등을 대상으로 하며 지하철역이나 버스 정류장 등 주택가 근처 거점에 15평 미만 소규모 매장으로 확장시킬 방침이다.
주요 주류 메뉴로는 생막걸리, 생백세주를 비롯해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다양한 막걸리(이화주, 맑은백세막걸리)와 명작시리즈(복분자주, 상황버섯주, 오가자주, 오미자주) 그리고 국순당에서 우리 술 복원 프로젝트를 통해 복원한 술들을 맛볼 수 있다.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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