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토리버치 모델 낙점..‘청바지 미녀’ 합류

파이낸셜뉴스       2010.09.21 09:50   수정 : 2010.09.17 14:31기사원문



2개의 ‘T’자 문형이 맞대어진 문양으로 인기가 높은 브랜드 토리버치가 청바지 모델로 배우 김옥빈을 낙점했다. 토리버치는 17일 ‘프리미엄 럭셔리 데님 라인’의 화보를 공개하고 하반기 마케팅에 돌입했다.

‘프리미엄 럭셔리 데님 라인’은 ‘슈퍼 스키니’와 ‘5포켓 레깅스’를 대표상품으로 내세우고 있다.
슈퍼 스키니는 인체에 꼭 맞게 디자인된 모양과 뒷주머니의 토리버치로고를 자수로 새겨넣었으며 5포켓 레깅스는 레깅스를 입은 것처럼 편안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있는게 특징이다.

이 밖에도 제깅스, 프린티드 슈퍼 스키니 진, 톰보이 진 등이 추가로 소개됐다.

토리버치 브랜드 담당자는 “올 가을 데님 라인을 론칭한 토리버치가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도도함을 표현해 줄 모델로 김옥빈이 적합하다고 생각했다”면서 “김씨의 고혹적인 눈빛과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특히 매력적”이라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wild@fnnews.com박하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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