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파이낸셜뉴스       2010.12.06 17:08   수정 : 2010.12.06 17:08기사원문

건국대는 201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나’ ‘다’군으로 분할 모집한다.

‘나’군 일반전형에서는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성적 100%를 반영해 716명을, ‘다’군 일반전형에서는 수능(70%)과 학생부(30%)로 689명을 선발한다.

특히 전문계고를 졸업하고 산업체에 3년 이상 근무한 사람을 대상으로 ‘전문계고졸 재직자 특별전형’으로 자율전공학부 신산업융합학과에서 63명을 뽑는다.

인문계는 언어 30%, 수리 25%, 외국어 35%, 탐구 2과목 각각 5%씩을 반영하고 자연계는 언어 20%, 수리 30%, 외국어 30%, 탐구 2과목 각 10%씩 반영한다. 예체능계의 경우 언어 40%, 외국어 40%에 수리와 탐구(2과목) 중 좋은 성적을 선택해 20%를 반영한다. 문과대학 모집단위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제2외국어나 한문성적 표준점수의 5%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학생부성적은 교과성적 가운데 고 2·3 성적만 반영한다. 사범계열 모집단위에서 실시하던 구술고사도 2011학년도부터는 실시하지 않는다.

충주캠퍼스는 정시모집에서 ‘가’군에 38명, ‘다’군에 704명을 분할 모집한다. 특히 ‘가’군의 디자인조형대학 모집단위는 모두 비실기전형으로 변경됐다.
‘다’군 인문·자연계는 수능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를 50%씩 반영하고 수능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적용한다. 각 계열간 교차지원이 가능하고 자연과학대학(스포츠과학부 제외) 및 의료생명대학 지원자의 수능성적 반영 시 수리영역 ‘가’형을 응시한 경우 취득점수(백분위점수)의 10%를 수리영역의 가산점으로 만점 100점 이내에서 부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건국대 홈페이지(www.konkuk.ac.kr) 또는 전화(02-450-0007)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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