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명, 알몸으로 팬미팅(?) “엄마 박찬숙 때문”
파이낸셜뉴스
2011.04.09 15:42
수정 : 2014.11.06 22:05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김동주 기자] 방송인 서효명이 엄마 박찬숙으로 인해 알몸으로 소개팅을 한 사연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되는 MBC 가족 버라이어티 ‘꽃다발’ 최근 녹화에 참여한 서효명은 “엄마가 목욕탕에서 알몸일 때 사람들에게 자꾸 자신을 소개한다”고 말했다.
이에 엄마 박찬숙은 “내 딸이 예뻐서 소개시키고 자랑하는 것”이라며 서운한 모습을 보였지만 서효명은 “그래도 알몸이지 않냐”고 반박했다.
결국 팽팽한 대립 구도를 보이던 박찬숙은 “사람들이 상상하지 ‘다 벗었다’는 말은 그만해”라고 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한편 서효명은 박찬숙이 심각한 사우나 중독증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스타엔 김동주 기자 ( news.star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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