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10cm ‘아메리카노’에 大흥분
파이낸셜뉴스
2011.04.30 20:29
수정 : 2014.11.06 20:05기사원문
[스타엔 남연희 기자] 유재석이 가수 10cm의 열성적인 팬인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디너쇼 특집’에서 싸이는 정재형, 이적, 스위소로우, 10cm, 바다, 지드래곤과 함께 가요제 준비를 돕는 뮤지션으로 출연했다.
특히 10cm의 경우 등장하자마자 유재석은 “아메, 아메, 아메”라고 말하며 그들의 노래 ‘아메리카노’를 선창 이에 하하와 노홍철도 급 반가운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 유재석은 10cm에게 곡 ‘아메리카노’를 부탁했고 이내 노래가 끝나자 너무 짧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재형은 10cm가 노래를 하는 동안 박명수가 춤을 함께 추자고 하자 머리를 귀 뒤로 넘기며 난색을 표해 출연진들을 폭소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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