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남자김치' 오지호 상대로 '허위광고' 소송
파이낸셜뉴스
2011.05.09 16:05
수정 : 2014.11.06 19:30기사원문
[스타엔 박명준 기자] 모델 출신 사업가 홍진경과 배우 오지호가 법정에서 만나게 됐다.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따르면 홍진경이 운영하는 김치 제조,판매업체 ㈜홍진경은 오지호 등이 대표로 있는 김치쇼핑몰 ‘남자 에프앤비’를 상대로 표시광고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남자 에프앤비 측은 극구 부인하고 있는 상태며, 종합적인 조사를 근거로 절대 허위사실이 아니라고 맞서고 있다.
한편 홍진경은 2004년 '더 김치'를 런칭한 이후 '더 만두', '더 장' 등으로 사업을 확대했고, 홍진경보다 늦게 사업을 시작한 오지호는 지난해 모델 출신 오병진, 김치영, 윤기석 등과 함께 '남자김치'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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