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가장 개성있는 외모 파이터 1위 '등극'

파이낸셜뉴스       2011.05.11 14:03   수정 : 2014.11.06 19:18기사원문



[스타엔 황호필 기자]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이 가장 개성있는 얼굴 1위로 뽑혀 화제다.

지난 8일 미국의 유명한 스포츠매거진 ‘블레처리포트’는 ‘가장 개성있는 외모의 파이터’ 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홍만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격투기 사상 체격이 가장 큰 파이터로서 크로캅, 효도르 등 레전드급 선수들과 겨뤘던 사나이”로 소개하며, “서버스 매치에서 가장 관심을 끌 수 있는 흥행카드”라고 전했다.

또한 최홍만은 K-1의 스타인 레미본야스키와 제롬 르 밴너에게 패했지만, 최홍만과 비슷한 체격의 세미 슐츠를 이기는 저력도 과시해 해외에서는 유명한 파이터로 널리 알려진 상태.

최근에는 미국 NBA 농구 선수 샤킬오닐이 “최홍만과 꼭 붙고 싶다”는 발언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최홍만은 2007년 ‘미녀와 야수’라는 그룹으로 잠시 방송 활동을 했고, 2008년 뇌종양 제거 수술 후 내리막길을 걸어 현재는 휴식을 취하며 가끔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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