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THE CLASSIC 카드’

파이낸셜뉴스       2011.05.11 16:31   수정 : 2014.11.06 19:16기사원문

신한카드의 '신한 더 클래식 카드'는 연회비 10만원으로 여행과 문화를 특별한 혜택으로 즐길 수 있게 구성한 VIP카드로 호평을 받고 있다.

'신한 더 클래식 카드'는 연회비를 뛰어 넘는 수준의 축하 선물은 물론 호텔과 제주도 등 관광지에서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함께 높은 수준의 항공 마일리지 서비스 및 공항 라운지 서비스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매년 한번씩 제공되는 축하 선물로는 그랜드하얏트, 리츠칼튼, 르네상스호텔의 2인 뷔페 식사권, 혹은 JW메리어트호텔의 10만원 식사권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별도로 TGI프라이데이 4인 식사권과 고급 와인 1병이 축하선물로 제공된다.

또 애플 아이패드23G(16G)가 출시되면 지정데이터 요금제 2년 약정 조건을 기준으로 2년에 한번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항공마일리지 서비스는 대한항공은 신용판매 1500원당 1마일, 아시아나는 1000원당 1마일이 적립된다. 전월 신용판매 이용액이 200만원 이상일 경우 다음달 적립률이 50% 증가해 대한항공은 3000원당 3마일, 아시아나는 2000원당 3마일이 적립된다.


아울러 전 세계 500여개 공항 라운지에서 특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프라이어리티 패스를 무료로 발급한다. 또 제주도 면세점 8% 청구 할인, 국내 아시아나·이스타 항공권 할인, 제주 유명 관광지 할인 등 제주 특화 서비스, 유명 면세점 할인 서비스, 국내 호텔·펜션 등 예약 및 할인 서비스 등도 함께 제공된다.

한편 더 클래식카드는 국내 40여개 특급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음료 1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특급호텔 발레파킹 서비스 및 유명 레스토랑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mjkim@fnnews.com김명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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