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공항 민낯, 선글라스 ‘NO’ 무결점 백옥피부 부러워~

파이낸셜뉴스       2011.06.10 20:00   수정 : 2011.06.10 20:00기사원문



태연은 민낯에 자신이 있다?

지난 7일 오전 소녀시대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번 출국은 르 제니스 드 파리 공연장에서 열리는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인 파리’ 공연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은 남다른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른 시각 때문일까 대부분의 멤버들은 빅 프레임의 선글라스로 메이크업을 하지 못한 얼굴을 가렸다.

그러나 이중 눈에 띄는 멤버가 있었다. 바로 태연. 이유는 다른 멤버들이 민낯을 가렸던 것과 달리 그녀는 당당히 민낯을 공개한 것.

태연은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상의에 짧은 팬츠를 입고 이어폰을 귀에 꽂은 채 등장했다. 갈색 머리 끝부분은 탈색을 한 듯 황금색으로 물들여 눈길을 모았다.


그러나 가장 시선을 모은 것은 단연 민낯이었다. 노 메이크업이었지만 새하얀 백옥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한편 10일∼1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0-2012 한국 방문의 해 기념’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인 파리(SMTOWN LIVE WORLD TOUR in PARIS) 공연 하이라이트는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중계된다.

/스타엔 min0930@starnnews.com강민경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김여진, 경찰 반값등록금 집회 동참 요청 “경찰도 고민할 것”

이특 스케줄 논란 반박, "도대체 뭐가 살인적?"

신동엽, 4억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

길, ‘무도 가요제’ 뒤풀이 공개..“길포일러 어깨에 힘”

Hot 포토

많이 본 뉴스